한편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하반기부터 서서히 상승할 경우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등 대출기준금리도 동반상승하게 되기 때문에 주택구입자금대출(모기지론, 경락잔금대출, 디딤돌대출 등) 이나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를 준비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상반기에 은행들이 내놓는 대출금리 특판을 잘 활용해서 대출이자를 줄여놓을 필요가 있다.
최근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해 빠르게 대출이자를 줄였다는 한 이용자는 “만약 현재 변동금리최저 연3.2%, 3년고정금리최저 연3.3%대, 5년단기고정 연3.18%대의 최저금리은행 특별 대출금리 상품을 찾으려면, 주거래은행이나 가까운 은행부터 갈 것이 아니라,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부터 살펴봐야한다” 고 조언했다.
관련 사이트의 한 관계자는 “ 담보대출이자는 가정의 지출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주택구입자금대출 부터 최저금리로 받아야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최저금리은행으로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통해서 이자부담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며 “은행별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게되면, 소비자가 대출을 문의하는 시점에 가장 낮은 금리의 은행과, 영업점, 금리우대항목까지 빠르고,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어 가정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금리비교서비스는 단순한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를 넘어, 현재 한국은행기준금리의 변화와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등 대출기준금리의 변화, 은행별, 보험사별 금리우대항목을 각 개인들의 조건과 대조하여, 고객에게 가장 맞는 ‘담보대출’ 상품을 찾게끔 도와주고 있다” 고 재차 강조했다.
이용자들은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상가담보대출등 의 주택자금대출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