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약시장은 ‘훈풍’이 예상된다. 지난해에 이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여전히 규제일변도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신약개발이 왕성하고 수출분야에서의 성과도 눈에 띄게 증가하는 등 작년에 비하면 확실히 기지개를 편 형국이다. 특히 국내 제약사들의 글로벌화 움직임은 시장 전체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있다. 제약사 간 인수합병(M&A)이 활발해진 것 역시 올 한해 제약업계를 꿈틀거리게 하는 요소다. 예년보다 일찍 성큼 찾아온 초여름처럼 제약업계의 불꽃경쟁이 벌써부터 뜨거워지고 있다. 2014년 시장을 뜨겁게 달굴 제약업계의 '핫'(Hot)한 제품 12개를 선정했다.
기후 변화 등으로 자칫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에는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각종 필수 성분이 체외로 빠져나가게 된다. 특히 비타민은 신체기능을 조절하는 등 인체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반드시 음식이나 비타민제를 통해 보충해야 한다.
매우 적은 양으로도 물질 대사나 생리 기능을 조절하는 있는 필수 영양소가 곧 비타민. 그 중에서도 비타민B군은 항피로, 항스트레스 비타민이자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를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를 풀고 면역을 높이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스스로 적정한 양을 섭취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비타민B는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의 완화와 면역력 증진에도 효능이 있다.
'최적 섭취량'이란 영양결핍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최소 섭취량과 달리, 최적의 건강 유지를 목적으로 설정된 섭취량을 뜻한다. 스트레스, 피로, 음주, 흡연 등으로 비타민이 부족한 현대인에게 최소 필요량이 아닌,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 섭취량의 비타민 섭취가 요구되는 이유다.
이처럼 비맥스는 최적 섭취량 기준으로 비타민을 함유해 영양 불균형에 따른 대사장애와 피로 등을 개선한다. 빠르고 지속적인 고 활성형 비타민 B1인 벤포티아민을 함유해 체내에 잘 흡수되는 활성형태인 푸르설티아민보다 생체 이용률이 4배가 높고, 5배나 빨리 흡 수돼 장시간 체내에서 항피로, 항스트레스, 에너지대사 등의 활동을 한다.
이와 함께 비맥스는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마그네슘과 남성호르몬 증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아연 등을 복합 처방해 음주로 인한 손상된 간 기능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루소데옥시콜린산과 메티오닌을 함유했다.
녹십자 관계자는 "비맥스는 만성 피로로부터 건강을 보호하고 싶은 현대인이나 스트레스, 과음, 흡연 등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싶은 직장인, 혹은 학업에 지친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제품"이라며 “균형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면서 비맥스를 하루 1~2정만 복용해도 균형잡힌 영양상태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