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 보훈학습관에서 ‘보훈가족 행복가득 장수사진’ 증정행사를 가졌다.

2006년부터 시작된 장수사진 증정행사는 고령·무의탁 보훈대상자 중 영정사진이 준비되지 않은 노인들에게 사진을 무료로 촬영·전달해드리는 행사로, 올해에는 광주 서구 치평동 베이비스튜디오(대표 오종국)가 보훈가족 40명의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었고, 북광주로타리클럽(대표 김영준)에서는 장수사진 액자 비용을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