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해보험은 지난 2013년 5월 출범 이후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세상의 아름다운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MG손해보험 신입사원 50여 명은 지난해 9월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중증장애를 가진 한사랑마을 생활인들과 함께하며 1:1 식사보조, 목욕, 산책 등의 일상생활을 보조하고, 시설 환경정리를 담당하며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또한 연말에는 혹한기를 앞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일대 환경취약가구 13세대에 연탄 3250장과 쌀을 배달하는 ‘사랑탄 · 나누미(米) 전달행사’를 전개한 것.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단은 직접 가정마다 방문해 물품을 전하며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달마다 색다른 나눔 릴레이
 

올해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구 ‘꿈더하기 지원센터’를 찾아 발달장애인과 1:1로 짝을 이뤄 함께 만두를 빚고, 떡국으로 식사를 하며 명절문화를 체험했다. 또 풍선아트 배우기와 마술공연을 준비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가자들이 가정에서 가족과 체험활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함께 빚은 만두에 봉사자들이 만든 만두를 더해 명절선물로 전달했다.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북서울꿈의숲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숲 속의 꿈꾸는 아이들’을 진행했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12개 센터의 저소득계층 아동 96명과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을 함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10명이 한 조를 이뤄 절대딱지 시합, 단체 줄넘기, 참참참게임, 스피드게임, 동물 흉내 내기, 다트게임, 사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MG손해보험은 이외에도 헌혈캠페인, 노을공원 숲만들기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 역삼동 본점에서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이 기부한 헌혈증은 향후 백혈병과 만성신부전 등의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우를 위해 사용됐다.
 
지난 4월에는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 ‘MG손해보험 행복의 숲’을 조성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서울환경연합 노을공원시민모임이 진행하는 '100개의 숲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MG손해보험은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한 나무심기에 참여했다. 노을공원 산책로에 참닥나무 150그루를 심어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온라인 블로그, 페이스북 소통에도 앞장
 
MG손해보험은 온라인 상에서 고객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고자 블로그(www.
mgnjoy.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mgenjoy)을 지난 5월 오픈했다. 두 가지 소셜 채널을 통해 기업의 최신 소식 및 금융, 보험, 문화, 트랜드 등의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실시간으로 상품과 서비스 문의가 가능하다. 각종 노트북, 휴대전화, 태블릿 PC등에서도 최적의 웹 환경을 제공해 방문자의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일상이 행복해지는 다양한 정기 및 수시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이패드, 문화상품권, 커피 등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