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이자를 많이 지출 중인 소비자라면 재테크는 꿈도 꾸지 못하고, ‘어떻게 생활비를 줄이지’ 라고만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생활비를 줄이기보다는 지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대출이자 줄이기’를 먼저 생각할 필요가 있다.
최근 들어 시중은행들의 특판금리판매와 함께 주택담보대출금리가 낮게 형성되면서 기존에 받아두었던 아파트담보대출이자를 줄이려고 최저금리은행으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전해진다.
K씨의 경우 월 120만원 가량의 대출이자를 월 80만원대로 바꾸면서 연간 약 450만원가량의 돈을 절약하게 된 것이다. K씨가 성공적으로 이자절감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최근 대출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서비스 때문이라고 한다.
최근 들어 시중은행들의 특판금리판매와 함께 주택담보대출금리가 낮게 형성되면서 기존에 받아두었던 아파트담보대출이자를 줄이려고 최저금리은행으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의 관계자는 “저렴한 금리로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대출이자가 싼 은행을 빨리 찾는 것”이라고 전하면서 “K씨가 연3.23%의 최저금리은행을 빨리 찾아서 금리를 낮추고 이자를 줄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금리비교서비스’ 를 활용했기 때문이다” 고 강조했다.
이어 “금리비교서비스가 대출금리만 비교해주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전문상담원이 고객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조건을 찾아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고 있다” 고 덧붙였다.
‘뱅크아파트’ 에서 최근 조사한 현재 금리비교현황에 따르면, A은행은 우대금리항목에 따라서 최저 연3.23%부터 5년단기 고정금리대출이 판매되고 있고, 3년단기 고정금리대출은 최근 몇몇 은행의 금리특판 상품으로 인해 우대금리를 적용했을 경우 최저 연3.3%~3.4%대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금리비교서비스를 찾은 한 이용자는 “은행마다도 금리가 틀리고, 같은 은행도 지점마다 금리우대를 천차만별로 해주다보니 위와 같은 금리현황을 소비자들이 웬만큼 직접 금융사를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고서는 최저금리은행 이나 지점을 찾기는 쉽지 않은데, 금리비교서비스는 상담신청 후 10~30분 내에 최신 금리현황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뱅크아파트’ (http://bankapt.com) 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금리비교신청하거나, 금리비교간편신청, 또는 070-8785-5523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용자들은 전 금융권 (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디딤돌대출, 경락잔금대출 등의 대출금리와 금리우대조건, 모기지론대출자격등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받을 수 있고, 포장이사견적비교, 대출이자계산기 등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 국은행기준금리, 국고채금리, 코픽스금리등의 대출기준금리의 변동추이에 대해서 상담받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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