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금융기관 현장에서의 경험을 살려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부실채권(NPL) 투자법을 안내하는 서적이 출간되었다.
‘까멜레옹’이라는 별칭으로 활동하고 있는 부동산 경매 및 부실채권(NPL) 전문가 오수근씨가 선보인 <까멜레옹의 천기누설, 부실채권(NPL) 랭킹업 투자법(원영출판)>은 근저당 채권을 대위변제하여 배당 받을 수 있는 투자법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 오수근씨는 금융기관에 근무하면서 NPL 대량매각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거나 NPL투자자들이 채권 매입 시 매입대금 조달을 할 수 있도록 질권대출 상품도 직접 개발 출시, 판매하는 등의 업무를 경험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한 효과적인 투자기법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 책은 주로 금융기관이 내부적으로 연체 NPL을 매각하는 이유에 대하여 설명하고, 투자자 입장에서 어떻게 매입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 그리고 투자자가 매입대금을 조달하는 방법인 질권대출 및 유동화증권 발행에 대하여 기술했다.
특히 금융기관 내부에서 채권매각을 하는 ‘금융기관의 NPL매각 실무’ 부분과 투자자들이 근저당채권을 매입하여 운용하는 방법 중 배당 받을 수 있는 대위변제 랭킹 업 투자법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방어입찰 및 미래배당차익(Future Spread)등 신조어가 풀이되어 있으며, 이론과 더불어 실무사례도 풍부하게 소개했다.
저자 오수근씨는 “이 책은 대박의 환상을 심어주려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면서 성공의 기회를 잡을 준비를 돕기 위해서 준비했다”며 “창과 더불어 방패도 준비하여 NPL투자 시 적의 공격으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잃지 않도록 방어입찰, 배당이의 방어소송 등 방어적 재테크를 위한 방패도 곳곳에 기술했다”고 밝혔다.
한편 ‘까멜레옹의 천기누설, 부실채권(NPL) 랭킹 업 투자법’은 블로그 ‘까멜레옹의 부실채권 이야기(http://blog.naver.com/od82000)’ 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책 판매 수익금의 10%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이미지제공=오수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