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22일 스피드롬 개막 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쓰러질 듯 코너를 돌고 있다./사진=이고운 기자
스피드롬 개막 대회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가 스피드롬에서 10바퀴 독주기록을 측정하고 있다./사진=이고운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가 지난 22일 스피돔(광명)에서 미니사이클경기장인 스피드롬 공개와 함께 개막 오프닝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한 참가자가 픽스드기어바이크(fixedgearbike, 일명 픽시)를 타고 원심력을 이용해 반쯤 누운 상태로 스피드롬 코너를 돌고 있다. 스피드롬은 333.3m의 스피돔 트랙을 십분의 일로 축소한 미니사이클경기장으로 이날 오프닝 대회는 픽시를 타고 스피드롬을 10바퀴를 독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