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그룹 소속 호텔들이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지원을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서한사(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2000만원을 비롯해 앰배스텔(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강남, 명동, 인사동)이 2000만원, 앰배서더즈(노보텔 앰배서더 강남)가 100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