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는 이처럼 바캉스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슈퍼 브랜드 비치웨어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아레나, 엘르, 더 컬러 등 비치웨어 대표브랜드의 남녀 수영복 및 수영용품, 아동비치세트 등 총 800여종의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최근 고객들의 알뜰소비 풍조에 발맞춰 수영복과 수영용품을 묶은 세트상품을 많이 배치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획전 인기상품인 ‘아레나 여성 원피스 수영복 세트’의 경우 수경, 수모, 브라컵, 지퍼백을 포함해 4만9800원에 구매 가능하며 해변가를 상징한 팝아트 프린팅이 인상적인 ‘아레나 남성용 비치웨어 반바지 수영복’은 3만1200원에 판매된다.
아동을 위한 상품으로는 아레나 여아동 원피스 수영복과 수모 및 지퍼백이 포함된 여아동 수영복 세트(3만7020원),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아동 턴 비치 래쉬가드 수영복(2만5920원) 등이 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올해는 비치라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원피스 형태의 수영복이 가장 인기가 많다”며 “이와 함께 전 고객층에 걸쳐 활기차고 스포티한 면을 강조한 디자인과 4계절 내내 활용 가능한 비치웨어상품들이 대세"라고 전했다.
바캉스 장소를 아직 정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유용한 테마 기획전도 진행한다. 인터파크투어는 매월 그 시기에 가기 좋은 국내 여행지 한곳을 선정, 여행 정보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떠나볼까 국내여행’ 기획전을 실시한다.
물놀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7월부터 ‘떠나볼까 워터파크’와 ‘떠나볼까 프라이빗비치’도 진행 중이다. 떠나볼까 워터파크에서는 전국 유명 워터파크와 스파를 망라해 지역별로 소개하고 워터파크 인근 추천 숙소도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떠나볼까 프라이빗 비치는 시끌벅적한 수영장과 해수욕장을 피해 조용하고 한적한 해변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한 테마다. 프라이빗 비치를 운영하는 제주 특급 호텔과 한적한 해변과 가까이 있는 동해안을 비롯, 전국의 리조트와 호텔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4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