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수 KTB PE 신임 부사장
KTB PE가 김은수 전 우리투자증권 글로벌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영입한다.
김 신임 부사장은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독일 요한 볼프강 괴테 대학교(Johann Wolfgang Goethe University) 경제학 석사 및 박사를 마쳤다.

지난 1989년 동원증권(현 한국투자증권) 투자분석부를 시작으로 한국산업증권 주식부장, 제일투자신탁운용(현 하이자산운용) 주식팀장을 거쳐, NH-CA자산운용과 PCA자산운용(현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에서 CIO를 역임한 바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우리투자증권에서 상품전략본부장, 에쿼티사업부 대표, 글로벌본부장으로 근무하며 헤지펀드 플랫폼 구축, 뉴욕 해외상품 거래 전문 데스크 신설 등 글로벌 사업에도 많은 성과를 보였다.

박제용 KTB PE 부회장은, "김 부사장은 운용사 CIO 출신으로서 다양한 금융상품의 기획 및 딜소싱 경험, 글로벌 감각 등을 KTB PE에 전파해줄 것" 이라며, "글로벌 투자본부장으로서 국가간 크로스 보더 딜은 물론 조직 전체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며 PE업계에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