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안전가이드에 참가한 삼육대학교 생활체육학과 김경호(3학년),김찬우(2학년),이현욱(이하 1학년),이재현,박현수,서지원군(오른쪽부터)/사진=박정웅 기자
바이클로아카데미 제2기 '자전거여행안전가이드' 자격과정을 이수 중인 김경호(3학년)군 등 삼육대학교 생활체육학과 학생들이 지난 17일 현장 실습 차 이포보를 찾았다. 이들 '삼육대 6인방'은 자전거여행안전가이드가 가치와 건강을 겸하고 있어 청년들의 직업 세계를 넓혀 줄 것으로 기대했다. 자격과정 수료 후 생활체육 전공을 살린 자전거동아리를 만들고, 학내외 자전거여행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바이클로아카데미 자전거여행안전가이드(한국직업능력개발원 2014-0102)는 자전거여행과 관련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민간자격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