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한 ‘쇼킹딜 2.0’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쇼킹딜11시’는 기존 큐레이션 커머스 쇼킹딜에 ‘11시’라는 시간 개념을 부여해 타임마케팅을 강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쇼킹딜11시’의 가장 큰 특징은 동영상 서비스다. 모바일과 홈쇼핑이 결합된 형태로 제품 정보를 동영상으로 제공해 소비자가 구매 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네이버 웹툰 정다정 작가의 ‘야매토끼’와 이슈 상품을 연계한 스토리텔링 서비스와 모바일 쇼호스트 콘텐츠인 ‘쇼핑톡’을 활용해 쇼핑의 재미를 높이는 ‘펀핑’도 주목된다.

아울러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별·연령 분석을 통해 소비자별 최적화된 상품을 제안해준다. ‘쇼킹딜11시’ 상품 수량은 7000여 개로 기존보다 40% 확대했다.

한편 11번가는 매일 오전 11시 룰렛게임을 통해 매일 2가지 상품을 내걸고 꽝 없는 ‘쇼킹룰렛 럭키딜 99%’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매일 10명씩 최대 99%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21일(월)에는 ‘마닐라 왕복항공권’을 최저 2400원, ‘아메리칸투어리스트 캐리어세트’는 최저 1650원에 구입 가능하다. ▲22일(화)은 ‘워커힐 쿨썸머 패키지’를 최저 5740원에, ‘털복숭아(4.5kg)’를 최저 11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또 매일 5~6가지 ‘쇼킹프라이스’ 상품을 구매하고 50%를 포인트로 환급 받는 행사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