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사업장, 희망교실 장학금 3000만원 기탁광주=이재호 기자2014.07.22 | 14:50:22가-100%가+22일 광주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장휘국 교육감(오른쪽 4번째)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관계자들로부터 희망교실 고등학생 30명을 위한 희망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받고 있다. 주요뉴스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