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광주지방경찰청 5층 무등홀에서 장전배 광주지방경찰청장(왼쪽)과 류민열 롯데백화점광주점장이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및 감정노동자 인권 보호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사회악 통합 보호·지원 기금 6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앞으로 ‘4대 사회악’을 방지하기 위한 교육·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어려움에 처한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금 조성에도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