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럭셔리 버전 /사진=브릭

아이폰6의 럭셔리 버전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귀금속 업체인 브릭은 최근 다이아몬드가 박힌 특별한 아이폰6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선주문 형태로 판매를 시작했다. 이 업체는 오리지널 아이폰6가 출시된 후 제품에 다이아몬드와 금으로 장식해 소비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개된 ‘럭스 아이폰6(Lux iPhone 6)’는 테두리와 바디가 순금으로 도금됐으며, 애플 로고에는 24K 핑크 골드 혹은 1.08캐럿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모습이다. 보석 장식에 따라 4495달러(한화 460만원)에서 8795달러(900만원)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릭 측은 “럭스 아이폰6 크기는 4.7인치 128기가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아이폰6 출시 한 달 내 주문 고객에게 배송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