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문병민)은 광주 광산구(수완동) 소재 '광주수완병원'을 병무청 지정병원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10개 진료과에 184병상을 갖춘 광주수완병원은 전문 의료진, 의료시설, 의무자 교통편의 등 종합적인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병무청 지정병원으로 선정됐으며 이날부터 병사용진단서 발급이 가능하다.
 
한편, 광주·전남지역에는 24개의 병원이 병무청 지정병원으로 선정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