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로드FC’ 송가연 데뷔전서 짜릿한 승리온라인뉴스팀2014.08.17 | 22:18:33가-100%가+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17일 오후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7’에 첫 출전하기 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송가연을 응원하기 위해 SBS 예능 ‘룸메이트’에 함께 출연 중인 가수 신성우, 개그맨 조세호, 배우 홍수현, 박민우, 서강준, 애프터스쿨 나나 등이 참석해 그녀를 응원했다. (사진=뉴스1스포츠 권현진 기자)로드FC의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뒀다.주요뉴스김민석, 호남서 57.5% 압승…정청래와 누적 격차 14%p김민석, '최대 승부처' 호남서 압승…전남광주·전북 모두 과반 득표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인니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 최소 20명 사망…여진 이어져아마존 창업자 베이조스, EPL 리버풀 구단 지분 인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