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가공유 브랜드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가 ‘유병재의 극한바나나 영상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7년만에 리메이크 된 ‘유병재의 극한바나나’는 전편의 사무실·교무실·편의점 상황 외에 유병재가 직접 시나리오를 작성한 ‘놀이터’편이 추가됐다. SNL ‘극한 직업’의 히어로 유병재를 통해서 보는 재미 또한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세상의 고정된 인식에 맞서 바나나는 원래 하얀색이라는 진실을 위트있게 알리는 모습을 통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의 무색소, 저지방이라는 차별적 특징을 소비자들에게 흥미롭게 전달한다.

이번 이벤트는 ‘유병재의 극한바나나’ 영상을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린 고객 중 총 5000명을 추첨해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PC와 모바일을 통해 오는 9월 12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매주 (8/27, 9/3, 9/10, 9/17) 해당 사이트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