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이 군수 관사로 쓰이던 단독 주택 매각을 추진한다.

25일 곡성군 관계자는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행정의 비효율적인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군수 관사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대상 관사는 지난 1990년 건립된 주택으로 민선 5기까지 사용돼왔다. 곡성읍 읍내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지 1223㎡, 건물면적 180.76㎡, 수목 84주를 포함하고 있으며 최저입찰가격은 3억565만3540원이다.

매각방법은 전자입찰방식이며 온비드(www.onbid.co.kr)에 접속해 오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입찰에 참가하면 된다. 개찰은 9월 2일 오전 10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