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은 지난 23일부터 태권브이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TV광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봇 태권브이는 대한민국 중장년층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동경한 적이 있는 캐릭터로 지금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캐릭터로 자리잡고 있다.

OK저축은행은 이를 통해 저축은행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30대 이상의 중장년층 고객들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웅이자 토종 캐릭터인 태권V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성과 새로움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광고를 통해 OK저축은행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저축은행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OK저축은행은 이번에 광고를 시작으로 9월 이후 태권브이를 새롭게 해석한 스토리의 광고를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