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설아. /사진=유설아 트위터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과 배우 유설아의 결혼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씨는 배우 유설아와 3년 열애 끝에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고 크게 알리지 않기 위해 보안에 신경 쓴 것으로 전해졌다.

윤새봄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뒤 2009년 웅진씽크빅에 입사했다.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유설아는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스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