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과 배우 유설아의 결혼한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윤석금 회장의 차남 윤새봄씨는 배우 유설아와 3년 열애 끝에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내부 사정으로 조용하게 치러졌고 크게 알리지 않기 위해 보안에 신경 쓴 것으로 전해졌다.
윤새봄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뒤 2009년 웅진씽크빅에 입사했다.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자로 근무하고 있다.
유설아는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 <여사부일체>, <풀하우스 스테이크2>, 영화 <생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