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29일(현지시각)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8.88포인트(0.11%) 오른 1만7098.3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2.57포인트(0.50%) 상승한 4580.27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6.63포인트(0.33%) 상승한 2003.37을 기록하며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소비 심리가 호전됐다는 소식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8월 로이터-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CSI) 최종치는 전달(81.8)보다 상승한 82.5을 기록했다. 이는 마켓워치 전문가 전망치(80.1)을 웃돈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