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Jose Cuervo)’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레포사도’와 ‘미니어쳐’, ‘슬래머 글래스’ 등으로 구성된 ‘호세쿠엘보 추석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

민족 고유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호세쿠엘보 추석 선물 세트’는 데킬라의 스테디셀러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레포사도(750ml)’를 비롯해 캠핑 및 여행 시 휴대가 간편한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레포사도 미니어쳐(50ml)’, 데킬라 슬래머를 즐길 수 있는 전용 글래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외부 패키지에는 데킬라를 더욱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아이스 콜드 샷’과 ‘슬래머’ 등의 음용법과 대표적인 데킬라 베이스 칵테일 ‘마가리타’의 레시피가 함께 소개되어 있어 가족과 친지들이 모이는 추석 명절에 데킬라의 다양한 매력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레포사도’는 화산재 미네랄이 풍부한 토양을 가진 멕시코 데킬라 지역에서 뜨거운 햇빛을 흡수하며 7년 이상 자란 최상급 블루 아가베를 원료로 주조된다. 

특히 냉동실에 차갑게 보관하여 샷으로 즐기면, 달콤하고 향긋한 아가베와 오크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최근에는 ‘호세쿠엘보 에스페샬 레포사도’에 스프라이트(사이다)를 섞어 마시는 '데킬라 슬래머'가 새로운 주류 트렌드로 떠오르며 젊은 세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호세쿠엘보 공식 수입사 포제이스리쿼코리아의 브랜드 매니저는 “호세쿠엘보는 전세계적으로 혼자 보다는 여럿이서 함께 즐길 때 빛을 발하는 파티 드링크”라며, “’호세쿠엘보 추석 선물 세트’는 휴대 시 간편한 미니어쳐와 전용 글래스 등 풍성한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어 젊은 주당들의 추석 선물은 물론 소장용으로도 안성맞춤인 제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