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광주공장 밀알봉사회, 사회복지시설에 쌀 400포대 전달광주=이재호 기자2014.09.01 | 11:51:04가-100%가+ 1일 오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기아차 광주공장 봉사단체인 밀알봉사회 오찬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온누리재활원, 사랑의종집, 성빈여사 등 광주·전남지역 20곳의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에게 시가 1640만원 상당의 백미 20kg 400포대를 전달하고 있다.주요뉴스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9440억원 재산분할' 노소영 관장, SK 반도체 사업 기여 있었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