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광주 광산구 어룡동주민센터에서 성금형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장(오른쪽)과 이성수 어룡동장이 지역 주민에게 제수용품과 식료품(송편, 차세트, 잡곡)을 전달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추석을 앞두고 이날 광주·곡성·평택공장 인근의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해 2300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광산구청을 비롯한 5개 구청 등에 전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