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2차 출시국' '아이폰6 공개'
애플이 발표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2차 출시국 명단에서 한국이 제외됐다.
11일(현지시간) 애플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2차 출시국 17곳을 발표했다. 2차 출시국에서는 9월2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2차 출시국 17개국은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드,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대만, 벨기에, 포르투갈 등이다.
이 중 아랍에미리트에 한해서는 9월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공식적인 출고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
지난해 9월 아이폰5s 발표 당시 한국은 2차 출시국에 포함됐다. 그러나 2차 출시국 발표가 지난해보다 빨라, 아이폰6가 한국에서 출시되는 시기는 전작과 비슷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전작인 아이폰5s는 10월 25일 2차로 한국에 출시된 바 있다.
애플이 2차 출시국에서 한국을 제외한 이유는 스마트폰시장에서 아이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애플은 지난 9일 4.7인치 화면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하면서 미국, 독일,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등 9개국을 1차 출시국으로 발표했다. 1차 출시국들은 12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해 19일부터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중국도 2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앞서 뉴욕타임즈는 중국 정부가 아이폰6 등에 대한 승인 절차를 미루고 있어 당초 애플의 계획보다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11일(현지시간) 애플 전문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 2차 출시국 17곳을 발표했다. 2차 출시국에서는 9월2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2차 출시국 17개국은 스위스, 이탈리아, 뉴질랜드, 스웨덴,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아일랜드,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러시아, 오스트리아, 터키, 핀란드, 대만, 벨기에, 포르투갈 등이다.
이 중 아랍에미리트에 한해서는 9월2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공식적인 출고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
지난해 9월 아이폰5s 발표 당시 한국은 2차 출시국에 포함됐다. 그러나 2차 출시국 발표가 지난해보다 빨라, 아이폰6가 한국에서 출시되는 시기는 전작과 비슷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전작인 아이폰5s는 10월 25일 2차로 한국에 출시된 바 있다.
애플이 2차 출시국에서 한국을 제외한 이유는 스마트폰시장에서 아이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앞서 애플은 지난 9일 4.7인치 화면 아이폰6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하면서 미국, 독일, 프랑스, 홍콩, 일본, 영국 등 9개국을 1차 출시국으로 발표했다. 1차 출시국들은 12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해 19일부터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중국도 2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앞서 뉴욕타임즈는 중국 정부가 아이폰6 등에 대한 승인 절차를 미루고 있어 당초 애플의 계획보다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