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OB맥주 등 광주 주류회사, 깨끗한 빈병 사용 캠페인광주=이재호 기자2014.09.18 | 11:55:40가-100%가+ 지난 17일 광주 충장로에서 보해양조㈜와 OB맥주 등 지역 주류 제조사 임직원들이 깨끗한 빈병 사용을 위한 소비자 동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5대 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16~17일 이틀간 진행됐다.주요뉴스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