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유스퀘어에서 전남지방우정청(청장 문성계)·우체국 직원 150여명이 ‘대포통장과의 전쟁 선포식’ 및 가두 캠페인을 벌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날 양 직원들은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결의문 낭독, 대포통장 근절 종합대책 발표에 이어 거리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포통장의 범죄 수법과 악용에 따른 피해 사례 등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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