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DB

UFC 강경호 임현규 승리를 거둔 가운데 이날의 메인스테이지 추성훈의 경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52에 참석한 UFC 임현규는 팔꿈치를 이용한 강력한 공격으로 일본의 사토 타케노리에게 1라운드 1분18초 만에 TKO승리를 거뒀다. UFC 강경호 역시 밴텀급 다나카 미치노리와 대결에서 3라운드 판정승을 거뒀다.

이날 UFC 웰터급에 출전하는 추성훈은 아미르 사돌라를 상대로 복귀전을 앞두고 있다. 상대 아미르 사돌라는 UFC 선수 육성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 시즌7'(이하 TUF 7)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UFC에 입성한 인기 선수이다. 필 바로니, 브래드 블랙번, 피터 소보타 등의 선수들을 타격으로 화끈하게 꺾으며 현재 UFC 전적 6승 4패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