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이 태국을 상대로 15-0으로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2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B조 예선리그 1차전에서 13안타, 4구 5개, 데드볼 2개 등을 묶어 15점을 올리며 5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이에 앞서 열린 B조 첫 경기에서는 대만이 홍콩에 12-0으로 7회 콜드게임승을 거뒀다.

이에 따라 한국 야구 대표팀은 오는 24일 오후6시30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대만과 예선리그 2차전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