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 컨소시엄이 26일 이사회를 열어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를 인수키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컨소시엄은 10조5500억원에 한전 본사 부지를 인수한다. 참여 기업별 분담 비율은 현대차 55%, 기아자동차 20%, 현대모비스 25%다.
현대차 컨소시엄은 10조5500억원에 한전 본사 부지를 인수한다. 참여 기업별 분담 비율은 현대차 55%, 기아자동차 20%, 현대모비스 25%다.
이날 이사회에는 ▲입찰가 산정 근거 ▲각 사별 자금 여력 ▲미래가치 창출 방안 등이 보고됐다. 참석 이사들은 해당 내용을 집중 검토 후 계약체결 건을 승인했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현대차 컨소시엄은 이날 오후 한전과 본사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