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의 주인이 미래에셋증권으로 변경됐다.

1일 금융위원회는 제17차 정례회의를 열고 미래에셋증권이 미래에셋캐피탈이 가진 미래에셋생명보험 주식 취득을 승인했다. 미래에셋증권이 취득한 주식은 2884만3450주이며 지분율 27.4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