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사진=머니투데이 DB

LA 다저스 소속 류현진이 네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3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10시30분쯤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세인트루니스 카디널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저시리즈 3차전을 치른다.


상대팀 선발은 존 래키로 올 시즌 14승 10패 평균자책점 3.82를 기록했다.

앞서 류현진은 4일 팀 훈련 시간에 불펜 피칭으로 30여개의 볼을 던지며 컨디션을 조절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캔자스 시티와 LA 에인절스의 디비전시리즈가 3차전 만에 끝날 경우 30분 앞당겨 치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