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10시49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대비 4.84% 내린 4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 제약 또한 4.25% 떨어진 1만150원을 기록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호스피라는 지난달 30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발행한 전환사채(CB) 2억달러(약 2140억원)어치를 인수했다.

호스피라는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주사제 복제약 전문기업이다. 200여종의 항암 주사제 등을 복제해 70여개국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