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가전서비스기업 코웨이가 영유아 아이들의 물마시기 습관을 돕기 위해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협업, ‘물쉼표 프로젝트’ 캐릭터를 제작했다.
주요 캐릭터인 '코밍'과 '코리'는 아기 코끼리를 형상화해 제작했으며 영유아 아이들에게 물에 대한 친근감을 갖게 해주고, 자연스레 물 마시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재미있게 표현했다.

다정한 남매인 코밍과 코리 외에도 개성 있는 친구들과 엄마, 아빠 캐릭터까지 제작해 영유아 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 친구처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코웨이는 이들 캐릭터를 활용해 교육용 애니메이션과 말하는 포스터, 캐릭터컵, 칭찬스티커 등을 제작했으며 물쉼표 프로젝트 참여가 확정된 500여 영유아 교육 기관에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는 한의학, 심리학, 양의학, 아동발달학 교수 등 영유아 전문가들의 자문과 검증을 거쳐 체계적으로 제작됐다.

아이코닉스 콘텐츠개발팀 이우진 팀장은 "영유아 아이들의 올바른 물습관을 길러준다는 물쉼표 프로젝트의 좋은 취지에 동감하여 협업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유아의 84.2%가 물섭취 부족 상태라는 최근 조사결과와 선진국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물 마시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물쉼표 프로젝트'를 기획 및 진행 중이다.
 
물쉼표 프로젝트는 물마시기 습관이 형성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스로 물 마시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장기간에 걸쳐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이다.
 
고지운 코웨이 마컴팀 과장은 “영유아 아이들이 코밍과 코리 캐릭터를 통해 물마시는 활동이 재미있는 일이라는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