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3분기 실적 우려로 주가가 급락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오전 11시35분 현재 전일보다 1100원(2.45%) 내린 4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 이 회사 주가는 장중 한때 4만3750원까지 내려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기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할 것이란 증권가 전망에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