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남본부, 청소년미래재단 ‘두드림·해밀’ 후원금 전달광주=이재호 기자2014.10.16 | 13:42:08가-100%가+ 16일 전남 무안군 삼향읍 전라남도 청소년미래재단에서 유근혁 현대차 전남지역본부장(왼쪽 두번째)이 전남도청소년미래재단의 ‘두드림·해밀’ 후원금 300만원을 박두규 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전남지역 학업중단 청소년들의 자립과 학습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주요뉴스대미 투자·추가 관세 논의…김정관 산업부 장관 긴급 미국행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올리브영 미국 1호점 가보니…화장품보다 'K뷰티 루틴'미국서도 꽈배기·단팥빵…뚜레쥬르 한국다움 통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이재호[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지사 이재호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