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소방차 10대 중 7대는 화재신고 접수 후 5분 안에, 전남은 10대 중 5대가 현장에 도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2013년 내고장알리미’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지역 소방차의 총출동건수는 1110건으로, 이 중 ‘골든타임’인 5분내 현장 도착건수는 750건으로 도착률 67.75%를 기록했다.
전남지역 소방차의 출동건수는 2480건으로, 5분내 현장 도착건수는 1263건, 도착률 50.93%를 보였다.
화재 신고 후 5분이내 현장 도착은 인명 및 재산을 보호할 수 골든타임으로 보고 있다.
광주지역 구조구급대 총출동건수는 4만8782건으로, 이 중 ‘골든타임’인 10분내 현장 도착건수는 4만4654건(도착률 91.54%), 전남은 9만9025건 중 6만9229건(도착률 69.91%)이 10분내 현장에 도착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조구급대 현장 도착 시간의 골든타임은 10분 이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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