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전남 영암군 군서면 들녁에서 박종수 농협전남지역본부장(오른쪽 4번째)이 직파재배(농경지에 직접 씨앗을 뿌려서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사방법) 시범단지의 첫 수확 및 수매행사를 갖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직파재배 시범단지는 농협 전남지역본부가 지난 3월 지역본부 단위로는 처음 시도한 자체 시범사업으로 전남지역의 6개 농협 52농가(약 70ha)가 참여하고 있다.



시범단지에서 생산된 쌀에 대해서는 각 농협별로 전량 매입해  참여농가의 불편이 없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일부 물량을 지역본부가 별도 매입하여 시식용 및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