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4일 외국인 근로자, 새터민 등 다문화가정 자녀로 구성된 ‘새날 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70여명을 초청해 견학 행사를 실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견학 행사는 관내 대안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경제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견문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날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교직원들은 ‘화폐 및 경제이야기 강의’를 들은 후 한국은행 업무현장 및 화폐 전시실 관람, 광주도예문화센터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