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오는 15일 새벽 1시 발리+싱가포르 6일 상품을 CJ홈쇼핑에 론칭한다.
하나투어에서 ‘우리 아이에게 선물하는 잊지 못 할 겨울방학’을 컨셉으로 기획한 이번 상품은 한 번의 여행으로 발리와 싱가포르의 문화 모두를 체험하고 싶은 실속파 가족을 위해 만들어졌다.

발리의 전통문화 정수를 체험하자

우선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촬영지 울루와뜨 절벽사원, 발리 전통문화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는 우붓마을 등을 돌아보는 알찬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그린워터파크에서의 물놀이는 아이들이 가장 만족하는 일정 중 하나다.

또 저녁에는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는 황실 전통 마사지 1시간으로 재충전의 시간이 기다린다. 이후 단독 정원과 단독 풀장이 있는 복층형 까유라자 풀빌라에서 느긋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다민족 국가의 다양한 체험, 싱가포르

다민족 국가의 독특하고 다채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화려한 야경이 눈을 사로잡는 도시이다. 특히 센토사 섬으로 가는 바다 위 쥬얼 케이블카에서는 싱가포르와 센토사 섬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하나투어는 홈쇼핑 방영시간 대 예약자 단독 특전으로 $30 상당의 비치백세트를 증정하며 그 외 다양한 혜택을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발리+싱가포르 6일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 홈페이지(http://me2.do/xYmPahs4)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예약문의 1899-6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