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감성이 담긴 수컷 본능을 어필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패션 전문 잡지 데이즈드를 통해 훈남 래퍼 빈지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빈지노는 다양한 ‘뉴발란스’ 다운 재킷으로 힙합 소울을 표현했다. 그는 블루 컬러의 두툼한 점퍼에 유니크한 패턴의 점프 수트를 매치해 여유로우면서도 스트릿 분위기가 묻어나는 겨울룩을 제안했다.



또 다른 화보에서 빈지노는 스포티한 화이트 컬러의 점퍼로 깔끔하고 댄디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그의 몽환적인 눈빛과 프로패셔널한 포즈가 감각적인 컷을 탄생시켰다.



한편, ‘뉴발란스’는 17일부터 ‘당신이 갖고 싶은 뉴발란스 다운재킷은?’이라는 주제로 빈지노 화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17일부터 23일까지 약 1주일 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뉴발란스’ 다운 재킷을 50명에게 증정하며, 휴대용 충전기를 250명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발란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뉴발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