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테크놀로지가 상장 첫날 13%대의 급락세를 시현중이다.

19일 오후 1시35분 현재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시초가(7800원) 대비 13.59% 내린 6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시초가 대비 5.13% 오른 8200원까지 올라가기도 했으나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공모가(6600원)에 근접한 모습이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2차전지 조립공정 설비 전문기업이다.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출성장률은 24.1%, 영업이익성장률은 30.2%를 기록했다.

지난 5일~6일 양일간 진행된 기관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는 밴드 하단에 그친 6600원으로 확정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