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5대1 감자 결정에 이틀 연속 하한가로 추락하고 있다.

20일 오전10시58분 현재 대한전선은 가격제한폭(14.78%)까지 내린 13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하한가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장 마감 후 공시에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와 우선주를 각각 5대1의 비율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한전선 자본금은 5196억원에서 1039억원으로 감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