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2014 지스타'를 찾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머니투데이
3일째 벡스코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인의 열기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지난 21일 2일차 지스타2014에는 유료 관람객 4만1391명이 찾으면서 현재까지 누적 관람객 8만220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2% 늘어난 수치다.

3일차를 맞는 22일은 주말을 이용해 관람하려는 관람객들이 오전부터 붐비면서 숫자는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벡스코 본관에서는 초대권을 소지한 관람객을, 외부 주자창에서는 현장 티켓 구매자 및 예약자들을 위한 티켓부스가 마련되었으며, 아침부터 몰려든 인파로 인해 벡스코 주변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오늘 ‘지스타 2014’에서는 게임오브워의 홍보모델이자 세계적인 모델 케이트 업튼이 직접 한국의 관람객들 찾을 예정이며, 본관 부스에서는 게이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