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의 광주지점이 후강퉁 중국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한국투자증권 광주지점에서 상해A주 투자에 관심 있는 광주지역 개인투자자를 위한 ‘후강퉁 중국주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철 한국투자증권 해외투자영업부 전문 강사가 후강퉁 시행 후 특징주 들의 수급현황 및 기업소개와 중국증시 이슈, 상해A주 거래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상해 A주 관련 투자자 문의사항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Q&A시간을 통한 개인 투자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후강퉁 중국주식 아카데미’는 중국 주식투자에 관심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 참석이 가능하며 선착순 50명까지 접수한다. 참가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도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