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광주 동구 남문로 이모씨(72·기초생활수급자)의 집에서 롯데백화점 광주점(점장 류민열)과 롯데아울렛 임직원, 동구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롯데백화점 창립 35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 대신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