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7년 만에 자사주 취득 공시. 주주이익 환원 확대가 예상보다 빨리 전개.
- 분기 실적이 저점을 통과하고 주가도 추가적으로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 표현.
- 지배구조 변화의 방향성에 대한 예측 힘들지만, 삼성전자의 그룹 내 입지는 견고할 것.

◇ 삼성생명 = 이자차 역마진 악화 속도가 올해 이후 줄어들면서 사차마진 개선을 통해 경상적인 수익성 방어가능할 으로 전망.
- 자산운용수익률 하락속도는 완만해지는 반면 공시이율 조정률 확대, 최저보증이율 부담 완화 등 제도 개선으로 부담금리 하락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전망.
- 상승하고 있는 주요 질병의 발생률이 보험료에 반영되고어 손해율의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판단.

◇ 코메론 = 미국 주택경기호황과 시장점유율(M/S) 상승으줄자 매출 고성장.
- 수출비중 70%로 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