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정부광주합동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김상규 조달청장(사진 가운데)이 광주·전남지역 우수조달업체 17개사 관계자들을 초청, 지역경제활성화 및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조달기업들의 ‘손톱 밑   가시’를 파악해, 조달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MAS계약 적격성 평가 시  업무수탁제도 개선, 우수제품 홍보확대 및 규격추가 시 심사제도 개선, 여성․농공단지 기업 마케팅 지원 등 공공조달시장 진입 절차의 완화와 판로확대방안을 요청했다.



앞서 김 청장은 이날 오전 광주지방조달청 직원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진데 이어 윤장현 광주시장을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