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올해 2분기 기점으로 스마트폰(MC부문)이 제품 믹스 효과 및 규모의 경제로 진입.
- 내년 1분기에 전통적으로 캐시카우(현금창출) 역할인 HE(TV), HA(가전), AE(에어컨) 부문도 신모델 출시로 마진율이 올해 2분기 대비 개선되면서 이익 모멘텀이 발생하는 시점.

◇ SK브로드밴드11월 IPTV(양방향 텔레비전서비스) 순증 7만5000명, 사상 최대 순증기록 지속 갱신. 초고속 인터넷 증도 2만8000명 지난 2011 이후 최대.
- IPTV 누적 275만명으로 BEP(손익분기점) 수준 진입. 내년 본격적인익 개선 전.

◇ 에이스테도 및 중국향 안테나 등 수주 증가세 관찰, 단기 실적 기대.
- 장기적으로 방산, 전장 등 사업영역 확대 기대.
- BW(신주인수권부사채) 등 오버행은 주가 상승에 따라 자연스럽게 해소 전망.